어제 차 한 잔 했습니다....
지인과 함께...
밤이 깊어가는 줄 도 모르고....
울고 웃으며 삶을 얘기했습니다.....
누구나 사는 게 다 그런 줄 알았는데....
때론 내가 지고 가는 무게가 너무나 무거울 때가 있지요....
내게 난 상처가 너무나 아플때가 있지요....
다 아물지도 않았는데 또 상처가 나 피를 흘리며
이게 인생이라고 그래서 아파도 가야 하는거라고...
나지 않는 결론으로 답을 내려고 무지 고민하지요.....
아니 어쩜 이미 답이 나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....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